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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년 올린 글

제목 남편의 행동을 주시하라.
글쓴이 도반사이 조회/추천 14/0
남편의 행동을 주시하라.


이럴 때에는 항상 관심을 갖어 줘야 할겁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갑자기 말수가 적어졌다.
※-- 무엇인가 큰 걱정거리가 생겼을 겁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툭 하면 화를 낸다.
※-- 무엇인가에 신경을 너무 많이 집착 하거나,
혹은 말하기 어려운 일이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을 겁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귀가 시간대가 매일 늦다.
※-- 몸 둘 곳과 마음 둘 곳이 없어 방황을 하거나,
혹은 과로로 지칠만큼 일이 밀려 있을 겁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자주 멍~ 하니 허공을 쳐다 본다.
※-- 큰 일이 닥쳤다거나,
혹은 충격적인 사건이 놓여 그 생각에 빠져 있을겁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오는 핸드폰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
※-- 누군가에게 많이 시달리고 있거나,
혹은 큰 문제가 해결이 되지않아 몹시 두려워서 일것입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부쩍 아이들 머리를 쓰다듬으며 눈물이 고인다.
※-- 부도의 위기가 닥쳐 오거나,
혹은 삶에 대한 포기를 하려는 마음이 깊어가기 때문 일겁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자주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자주한다.
※-- 하는 사업이 너무 어려워 누구에게 손 벌릴 곳도 없어서
부도를 막기 위하여 미리 가족의 의중을 떠 보는 것 일겁니다.

◎-- 근래 들어와서는 자주 사찰을 가자고 하거나, 낚시를 간다고 한다.
※-- 하고잇는 사업이 점 점 어려워 지고 있어
마음 붙히고 의지할 곳을 찾을 겁니다.
남편의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가족의 생계가 딸려있으며,
사원들의 생계까지 딸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체(급전)를 무서워하면서도 끌어 당겨
우선 숨부터 돌리려 하는 것이
사업하는 사람들의 심정일겁니다.

그런데 가족들은
겉으로 표시를 내지않는 그런 가장의 심정을 모르고
연일 돈타령을 한다면
그런 가족 앞에서 쉽사리 어려운 실정 얘기 할수 없을 겁니다.

그러기에 누구 보다도 가족들이 먼저
요즘 급속히 일상에선 못 느끼던 행동을 하는 남편을 주시 해야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이 점 점 어려워진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터 놓고 얘기 하면 빌려주려던 돈줄도 막히기 때문에
차마 주변 사람들에게 마저 그런 말을 못하기에
더 비참해 지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모르는 행동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필시 직장의 동료 혹은
상사들과의 대인 관계에서 삐끄덕 거리게 되어
필시 직장을 옮길수 밖에 없는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요즘 같이 직장 구하기 어려운 시절.........
쉽게 빠져 나오기도 힘든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반드시 그만 두어야 할 입장에 놓였을 때
그럴때 이런 행동들이 나타납니다.

몇 몇 예외로는 도박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다가
어쩌다 한번 손을 댄 것이 그만 많은 돈을 날려 버렸을 때나
혹은 어찌 어찌 하다가 술김에 다른 이성과 혼전이 되었다가
그 사람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을 때,
그럴때 남편들은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쩔쩔메기 쉽습니다.
물론 단 한번의 실수이지만
가족들은 그것을 인정해 주지 않을 것 뻔하기에
혼자만 끙끙 앓다가 결국에는 하여서는 안될 결심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오늘부터 주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필시 어려운 입장에 놓여 있다면 분명 평상의 행동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하여 빨리 눈치를 채시고 하루속히 사태를 수습하여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도록 가족들이 도와 주어야 합니다.

가족이기 때문 입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꼭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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