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반사이 닷컴

HOME > 도반42 불교자료실 > 금강반야바라밀경

금강반야바라밀경

제목 13. 如法受持分 (여법수지분)
글쓴이 도반사이 조회/추천 8/0
13. 如法受持分 (여법수지분)

爾時, 須菩堤 白佛言 世尊, 當何名此經 我等 云何奉持.
이시, 수보리 백불언 세존, 당하명차경 아등 운하봉지.

佛告須菩堤 是經 名爲 金剛般若波羅蜜 以是名字 汝
불고수보리시경 명위 금강반야바라밀 이시명자 여

當奉持. 所以者何. 須菩堤, 佛說般若波羅蜜 卽
당봉지. 소이자하. 수보리, 불설반야바라밀 즉

非般若波羅蜜 是名般若波羅蜜. 須菩堤, 於意云 何 如來 有所說法不.
비반야바라밀 시명반야바라밀. 수보리, 어의운 하 여래 유소설법부.

須菩堤 白佛言 世尊, 如來無所說. 須菩堤 於意 云何
수보리 백불언 세존, 여래무소설. 수보리 어의 운하

三千大千世界 所有 微塵 是爲多不. 須菩堤言 甚多世尊 須菩
삼천대천세계 소유 미진 시위다부. 수보리언 심다세존 수보

堤, 諸微塵 如來說非微塵 是名微塵 如來說世界 非世界 是名世界.
리, 제미진 여래설비미진 시명미진 여래설세계 비세계 시명세계.

須菩堤 於意云何 可以三十二相 見如來不. 不也 世尊. 不可以三十二
수보리 어의운하 가이삼십이상 견여래부. 불야 세존. 불가이삼십이

相 得見如來 何以故. 如來說 三十二相卽是非相是名三十二相 須菩
상 득견여래 하이고. 여래설 삼십이상즉시비상시명삼십이상 수보

堤, 若有善男子善女人 以恒河沙等身命布施, 若復有人 於此經中 乃至
리, 약유선남자선녀인 이항하사등신명보시, 약부유인 어차경중 내지

受持 四句偈等 爲他人說 其福甚多.
수지 사구게등 위타인설 기복심다.


글쓴이    비밀번호